"구청장 출근했다"…정문 아닌 문으로 들어간 듯보석 인용 석방…유가족, 오전 특별법 제정 행진10·29 참사 유가족들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전날 보석으로 석방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출근을 막으려 구청장실에 진입하려 했으나 잠긴 문에 가로막혀 있다. (공동취재)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희영용산구보석석방서울서부지법이태원 유가족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박희영 구청장 2심…"해산 권한 없어" vs "책임 물어야"[일지]'이태원 참사' 당일부터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선고까지'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이임재·박희영 오늘 선고…징역 7년 구형[뉴스1 PICK]'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징역 7년 구형'이태원 참사' 박희영 7년 구형…유족 "최대한 엄벌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