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심신 미약·살해 고의 주장 받아들이지 않는다"종업원 A씨 2심 판단 불복 상고ⓒ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고법무차별폭행살인구진욱 기자 서울 버스노조 "통상임금 교섭 사안 아냐…체불임금 감액 강요"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9개 시·도에 특교세 30억 지원관련 기사"왜 선배 행세야" 지인 무차별 폭행해 사망…40대 항소심서 징역 4년→8년'막대기 살인' 유족 "초동 대처 미흡" 주장했지만…국가 손배 2심도 패소'서부지법 난동' 취재진 폭행·월담자,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순댓국 먹다 체포된 30대…70대 살해·성폭행 뒤 카드 절도[사건의 재구성]별거 중 다른 남자와 팔짱 낀 아내 폭행해 숨지게 한 남편…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