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절도·무전취식·사기 범행으로 교도소 들락날락법원 "반성 기미 없어"…징역 30년 중형 선고ⓒ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성폭행살인징역법원양희문 기자 3명 사상 화성 마사지업소 화재…"전기적 요인 가능성"음주운전 집행유예 전력에도 또 20㎞ 운전한 40대…실형은 면해관련 기사[사건의재구성]짧은 연애, 뒤틀린 욕망…살해후 시신 오욕 '끔찍 결말'"성폭행당했다" 글 올렸다 명예훼손 피소…격분해 카페서 흉기 난동'자연사'로 끝날 뻔한 할머니 살인, CCTV도 안 열어본 경찰[사건의 재구성]"형한테 인사도 안 하냐?"…노래방에 칼과 함께 돌아온 '그 형'새벽길 나홀로 여성 노린 20대…'그릇된 욕망'의 최후[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