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3% 인상안 거부' 주장에 반박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전광판에 시내버스 차고지 대기를 알리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구진욱 기자 서울시, 교통·해충·공공시설 수요 AI로 미리 찾는다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관련 기사서울버스노조 "서울시, 체불임금 2953억 즉각 청산해야"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시내버스 필수 공익사업 되면 노동권 제한…정부가 막아달라"정원오, 마지막 날 서울 동서남북 누빈다…강서차고지서 출발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