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경찰서 관계자가 5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강남 납치·살해사건의 배후로 의심받는 코인업계 관계자 부부 중 남편 유모씨(40대)를 체포해 호송한 뒤 철문을 잠그고 있다.다. 2022.4.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수대경찰유니네트워크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