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현 지난달 공판서 "자본시장법위반에 해당하지 않아 무죄"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사업가 강종현씨가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종현빗썸초록뱀미디어한병찬 기자 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기업은행 노조 "李대통령 '2수도' 발언 환영…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하라"관련 기사검찰, '빗썸 강종현 돈줄 의혹' 초록뱀그룹 회장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