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상원·황은희·이경우 아내 A씨 송치…피의자 모두 檢 넘겨져'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는 재력가 부부의 신상정보가 12일 공개됐다. 왼쪽부터 유상원(남·50), 황은희(여·48)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남납치강남납치살해경찰서울경찰청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신상공개위수서경찰서서울중앙지검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김동규 기자 민자철도 사고 잇따르자…국가철도공단 '지원' 넘어 관리·감독 추진고속도로 2차 사고, 일반 사고보다 5배 치명적…5년간 138명 숨져관련 기사수사 기밀 유출→물갈이 '반복'…"경찰 내부 통제 강화 시급"불륜 관계 여고생 2명 끌어들여 제자 유괴·살해한 미남 체육선생4인조 강도, 일가족 4명 생매장…뺏은 돈은 겨우 20만원"피 묻히기 싫어 목 꺾어 산채 묻었다"…지존파·조양은 동경한 '막가파'"그 남자와 살고 싶다"…아이까지 납치 '가짜 임신' 돌려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