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2시간 전 통행 불가 상태"…CCTV로 본 '이태원 참사' 그날

직접 원인 '군중유체화'…말 그대로 '떠밀려' 들어온 인파
10m에 수백명 겹겹이 쌓여…시간당 1만명 이태원역 하차

본문 이미지 - 손제한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서 이태원 참사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특수본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24명을 입건하고 이 중 혐의가 중한 6명에 대해서는 구속 송치, 17명은 불구속 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3.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손제한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서 이태원 참사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특수본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24명을 입건하고 이 중 혐의가 중한 6명에 대해서는 구속 송치, 17명은 불구속 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3.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골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골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일 첫 112신고가 접수된 오후 6시34분쯤 골목 상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일 첫 112신고가 접수된 오후 6시34분쯤 골목 상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일 인파 밀집이 최고조로 달하던 시간 참사가 발생한 골목 상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일 인파 밀집이 최고조로 달하던 시간 참사가 발생한 골목 상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일 사고 발생 직전인 오후 10시13분쯤 골목 상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일 사고 발생 직전인 오후 10시13분쯤 골목 상황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제공)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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