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버스정류장도 혼란…서울교통공사 "지연 시간 회복에 최선"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에서 시민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6시24분쯤 3호선 무악재~독립문역 간 연기 발생으로 약수역~구파발역 간 상·하선 열차운행이 중지했다가 8시12분에 열차운행을 재개했다. 2022.12.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호선무악재독립문선로화재출근길대란불편출근시간2배지각김동규 기자 "주거 안정에 역량 집중"…홍지선 국토장관, 취임식 갖고 공식 행보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관련 기사코레일, 순재열 기관사 3호선 무악재~독립문역 선로 화재 초기진압하루가 멀다하고 철도 사고…"이 정도면 우연 아니다"어제는 7호선, 오늘은 3호선…서울 지하철 잇단 고장 '왜'지하철 3호선 2시간 만에 운행재개…시내버스 집중배차(종합2보)독립문-무악재 구간 선로 화재 진압 …3호선 운행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