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열차, 올해 7월로 수명 다한 노후 전동차강추위 영향으로 지하철 출입문 고장도 잇따라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6시24분쯤 3호선 무악재~독립문역 간 연기 발생으로 약수역~구파발역 간 상·하선 열차운행이 중지했다가 8시12분에 열차운행을 재개했다. 2022.12.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3호선7호선지하철고장노후전동차전준우 기자 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교육·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고향 가는 길, 신권 뽑아 가세요"…은행들 고속도로 '이동점포'관련 기사"출근길 좀 나아졌네"…서울지하철 혼잡도 '150% 수준' 유지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GTX·KTX·청라하늘대교…인천 교통망 '대전환'서울 지하철 7호선 좌석에 '대변' 충격…"아무리 급해도"신영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견본주택 개관…9월초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