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수익금으로 비자금 조성 후 임의 사용 혐의김원웅 전 광복회 회장의 횡령 등 혐의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광복회 모습. 2022.10.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비슬 기자 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