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의자 전주환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전주환은 지난 14일 오후 9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내부 화장실에서 자신과 서울교통공사 입사 동기였던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2022.9.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살인사건관련 기사李대통령, 신당역 사건 4주기 추모…"피해자 아닌 가해자 멈춰 세워야"[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학원가 마약·신당역 스토킹 보복살인 수사 검사, 상반기 '모범검사'"매일 전쟁 같은 일상"…강남역 살인사건 10주기, 거리에 누운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