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신당역 살인' 재발 막으려면 "형사소송법 적극 해석 필요"16일 오전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 앞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이 추모문구를 적고 있다.2022.9.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정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지난 14일 밤 9씨쯤 30대 남성 A씨가 화장실을 순찰하던 20대 여성 역무원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살인사건중부경찰서전문가스토킹범죄형사소송법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11일 전 내부망 접속·수사 교란 GPS 설치…'신당동' 계획범죄 정황 속속'신당역 살해' 피의자 '보복살인' 혐의 적용…19일 신상공개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