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금지 명령에도 1년 넘게 불법 영업을 해온 서울의 한 고급 유흥주점에서 업주와 손님 등 28명이 검거됐다. (수서경찰서 제공) ⓒ 뉴스1한상희 기자 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외교부,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