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현재 구술자료 분석 중…결론까지 일주일 이상 걸려노원서 "김태현 DNA 미제사건 피의자와 대조 예정"‘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상희 기자 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