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현재 구술자료 분석 중…결론까지 일주일 이상 걸려노원서 "김태현 DNA 미제사건 피의자와 대조 예정"‘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상희 기자 한·벨기에 차관, 순방단 명단 유출 논의…"긴밀히 협의"한일 초임 외교관 교류…9일부터 일본 외무성에 1명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