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장성, 국회 전시회서 그림 훼손…900만원 지급2017년 1월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누드 풍자화가 훼손된 모습.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박근혜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최순실에 위자료 2000만원 지급" 파기환송심에 안민석 항소"재산은닉 의혹 제기한 안민석, 최순실에게 위자료 2000만원 배상하라"박근혜·이명박·윤석열 구속된 321호…'전직 영부인' 김건희 운명 결정"최순실 수조원대 은닉재산" 안민석 패소에 崔측 "석방해주길"(종합)"최순실 수조원대 은닉재산" 안민석 패소…대법, 2심 뒤집고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