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직전 319호→321호 법정 변경…역대 정권 '1인자' 줄줄이 구속정경심은 발부, 이재용·이재명은 기각…김 여사 남부구치소 대기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박근혜윤석열이명박이재용정경심김건희황두현 기자 KT&G, '릴 하이브리드 3.0 로제 에디션' 한정판 2종 선봬골든블루 "대만 위스키 카발란, 국내 판매 9년 간 200배 성장"관련 기사與 "'희대의 난'이 사법개혁 방아쇠"…오후 대법 항의방문청문회 단골 질문 '주적' 논쟁이 던지는 과제[한반도 GPS]'국정동력 분수령' 李대통령 기자회견 D-1…靑 "엄중한 상황" 긴장감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한병도 "국정과제 입법·민생법안 처리 전력…野, 극우정당 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