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경찰청 국감증인 출석 검찰 고강도 비판 "국민들 검찰 수사권 오남용에 공감대…개혁 필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검찰개혁과 검경 수사권 조정에 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2019.10.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임은정국감현장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박은정, 임은정 국감 참고인 신청…"尹도 안 한 입틀막"추미애 "김지용 청문회, 나를 증인으로 부르라"임은정, 백해룡에 "추측, 사실과 구분해야…증거는 밀수범들 진술이 전부"검찰총장 직대 "檢 보완수사, 국민 위한 의무이자 해야할 일"(종합)여야 '공수처 무용론' 한목소리…'판·검사 수사 특화' 대안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