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공수처 출범 후 5년간 6건 기소, 확정판결 2건 '무죄' 질타김기표 "공수처 판·검사만 수사로 재설계해야"…추미애 "큰 의미 있다"오동운 공수처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법사위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졸속입법방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일창 기자 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적용해야"(상보)박소은 기자 송언석 "尹1심 유죄 책임 통감…당원·국민께 대단히 송구"[속보] 송언석 "헌정질서 위협 세력과 단호히 선 긋겠다"관련 기사법관 기피 신청에 중단된 이화영 '술파티 위증' 재판 3월3일 재개'경로당 기부행위' 송옥주 항소심 '무죄'에 검찰 상고우 의장 "정보위 압색 승낙"…신성범 "李대통령 일로 권위 무너뜨려"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노후원전 9기 계속운전 심사 본격화…2027년까지 순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