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5월9일 이한열 열사 장례식 당시 운구 차량 이동을 지켜보려는 인파가 거리로 나왔다. 멀리로 아현고가 밑을 지나는 운구차량이 보인다. (이한열 기념사업회 제공) ⓒ 뉴스11987년 7월9일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 당시 이 열사의 영정 사진을 들고 울고 있는 우상호 당시 연세대학교 학생회장. (이한열 기념사업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한열권혁준 기자 '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관련 기사포항제철소, 지능형 설비장애 감시체계 도입…"스마트 팩토리 전환"'5·18구묘지 민주공원 조성' 예산 국비 확보…사적지 지정 28년만대전 유성구, 겨울철 미세먼지 대비 친환경 공사현장 조성'법정스님 빠삐용 의자'·'김대중 노벨평화상 메달', 첫 예비문화유산으로대한민국 국회, 대통령 직선제 가결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