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성된 지 50년 지나지 않았지만 높은 보존 가치 지녀"법정스님 빠삐용 의자(국가유산청 제공)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메달 및 증서(국가유산청 제공)이한열 최루탄 피격 유품(국가유산청 제공)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치료 및 간병도구 (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법정스님김대중노벨평화상예비문화유산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