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기증 안내판만 남겨…QR코드로 참여자 확인"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의 이름을 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광역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바로 앞에 마련됐던 '로이킴숲'이 철거 수순에 들어갔다. 지난 12일 안내판 모습. 2019.4.19/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지난 12일 로이킴숲의 모습 ⓒ News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강남 한가운데 '로이킴 숲'…"놀랐다·꺼림칙" 존폐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