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 수사…극단 선택 유서 남겨영장심사 출석 "책임은 나에게…한 점 부끄럼 없어"세월호 유가족 민간인 사찰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 사령관이 7일 서울 송파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사진은 지난 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는 이 전 사령관. (뉴스1 DB) 2018.12.3/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수김정현 기자 부품 주문 축소에 먹통·변색 논란까지…아이폰18 프로 '굴욕'갤럭시에서 느껴지는 아이폰의 향기…디자인·라인업 변경 전망관련 기사"K-컬처 열풍, 지역 고유 콘텐츠로 연결해야…국내 관광산업 도약""관광제도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한경협 국회 세미나 개최'인사 청탁 혐의' 이재수 전 춘천시장 "공소사실 특정 안 돼"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위증죄로 감옥살이 목격자들…재심 청구"임진왜란 때 호남을 지킨 웅치전투"…진안군 추모제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