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관에 전화걸어 판매하다 덜미…총책·유통책 각 수억씩 챙겨12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중국에서 밀수입한 가짜 비아그라를 '황금 비아그라'라고 속여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을 검거했다. 2016.1.12/뉴스1 ⓒ News1 이주성 기자김일창 기자 강제북송·이진숙 제척·호남반도체 공방…여야, 종합감사 곳곳 충돌(종합)여야, 헌재 '이진숙 제척 효력정지' 재충돌…가상자산 과세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