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약속' 받고 상임위 안건 상정 안해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박응진 기자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피해자, 43년 만에 무혐의 처분심폐소생술로, 조혈모세포 기증으로…생명 구하는 법무부 공무원들관련 기사밀양 송전탑 공사 10일째…아침부터 충돌 속출시민단체, '밀양 송전탑 긴급구제 기각' 규탄밀양 송전탑 대책위 "인권위가 인권유린 합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