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다음주중 공사현장 확대 방침…분수령 될 듯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2일 오후 밀양 단장면 바드리 88번 현장에서 한전 직원들이 휴일도 없이 중장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관련 기사민변 등, '밀양 긴급구제 기각' 인권위 규탄 밀양, 경찰에 오물 투척한 주민 2명 검거밀양 송전탑 대책위 "인권위가 인권유린 합리화"조환익 한전 사장, 밀양 송전탑 안전 점검국민 66% "송전탑 공사, 밀양주민 반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