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보존 위해 식물위원회 만든 현병철 위원장"지난 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박응진 기자 "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