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현장] 박정현 "피해자 위험 적시 평가, 실효적 보호조치 마련해야"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킹경찰청관계성박정현주호영국정감사행정안전부행전안전위원회윤주영 기자 '자수자 경찰서 밖 유인·불법체포' 의혹 경찰관, 혐의 부인경찰청장 대행 "관계성 범죄 보호조치 경찰이 바로 신청해야…개정 논의"관련 기사"교제 폭력 전 가해자 '지배·통제'부터 규제해야"…법안 발의[단독] 스토킹 피해 잇따르는데…임시숙소 예산 올해분도 1.6억 부족장모 살인에도 등장한 흥신소…범죄 악용 우려에도 '불법 의뢰' 사각지대국힘 "관계성범죄 예방 TF 구성…보호조치 공백 막겠다"[뉴스1 PICK] 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개혁 필요…보완수사권 부재 빈틈 없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