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민간자격 2020년 16개→올해 135개…관리법은 국회 계류일본, 경찰→ 탐정업체 정보 제공 자제 요청…전문가 "제도화 필요"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석준이 2021년 12월 17일 오전 서울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12.17 ⓒ 뉴스1 이광호 기자 관련 키워드흥신소탐정스토킹김성우이동건 기자 건설노조, 서울 도심서 총력투쟁…"원청 단협 체결·현장 4대악 근절"APF 의장, 이 대통령에 인권위 세종 이전 재검토 촉구…"독립성 훼손 우려"관련 기사'탐정사무소' 간판 늘었지만…역할은 아직 '미아찾기' 수준퇴직 형사들 '탐정'으로 인생 2막?…8월부터 사무소 개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