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아텍스' 활용 AI 해킹 독학…비전공자가 개인정보 820만건 빼냈다

급전협박 32세 총책 등 7명 검거…40여 일간 대기업 계열사 등 60곳 털려
서울경찰청 "전문 해커들 아냐…AI, 사이버테러 범죄 장벽 낮추고 있어"

본문 이미지 - 32세 해커 A 씨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에서 국내 업체 90여곳을 대상으로 해킹을 수행했던 현장.(서울경찰청 제공)/뉴스1. 재판매 및 DB 금지
32세 해커 A 씨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에서 국내 업체 90여곳을 대상으로 해킹을 수행했던 현장.(서울경찰청 제공)/뉴스1.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A 씨 등 일당이 한 피해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대화 내역.(경찰 재구성, 서울청 제공)/뉴스1
A 씨 등 일당이 한 피해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대화 내역.(경찰 재구성, 서울청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피의자 관계도(서울청 제공)/뉴스1
피의자 관계도(서울청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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