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반부패수사대 입건 전 조사 진행 중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고한 해가 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경찰서버폐기반부패수사대강서연 기자 흉기·젓가락 난동 50대 구속 송치…피해자 실명 위기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윤주영 기자 벚꽃 만개한 한강공원…과태료 7만원에도 돌아온 노점상'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입법조사처 "LGU+ 해킹 은폐 행위, 증거인멸 인정시 위약금 면제 가능"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지식인 노출'에 최수연 대표 사과…해킹 직격탄 맞은 통신사 실적[뉴스잇(IT)쥬]"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