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반부패수사대 입건 전 조사 진행 중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고한 해가 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경찰서버폐기반부패수사대강서연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 25일 모교 서울대 졸업식 축사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윤주영 기자 산소앤플러스, 여자프로농구에 헬스케어 제품 지원러시아 언론 "美 피겨 말리닌, 러시아계 미국인 여성과 교제"[올림픽]관련 기사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지식인 노출'에 최수연 대표 사과…해킹 직격탄 맞은 통신사 실적[뉴스잇(IT)쥬]"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단독]'해킹 은폐 의혹' LGU+, 정부 '정보보호대상'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