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반부패수사대 입건 전 조사 진행 중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고한 해가 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경찰서버폐기반부패수사대강서연 기자 70대 노모 입에 청테이프 붙이고 때려 숨지게 한 남매…누나 "고의 없었다"낮 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윤주영 기자 스키점프 성기 확대 주사 논란에 국제스키연맹 "사실무근"[올림픽]"외모는 金"…피겨 차준환, 최고의 미남 선수 선정[올림픽]관련 기사"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단독]'해킹 은폐 의혹' LGU+, 정부 '정보보호대상' 취소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LGU+ 서버에서 정보유출…운영체제 폐기로 해킹 규모는 확인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