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반부패수사대 입건 전 조사 진행 중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고한 해가 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경찰서버폐기반부패수사대강서연 기자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 직권남용 등 혐의로 중수청 고발돼공수처 "대통령 수사, 중수청에 맡기는 건 '견제 구조의 퇴보'" 반대 입장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국감현장] 배경훈 "LGU+ 해킹 고의 은폐 확인되면 위약금 면제 요구"정보유출 서버, 일부러 폐기했나…개인정보위, LGU+ 수사의뢰과기정통부 "티빙 해킹, 정밀 조사 중…내달 조사 결과 발표"경찰 "김병기·방시혁 수사 대부분 진행…머지않아 결론"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