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왕섭 정선군의원(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1일 강원 정선군 사북읍 뿌리관에서 열린 사북항쟁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 및 직권 재심 회부를 촉구하는 특별위원회 발족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8.2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황인오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이 21일 강원 정선군 사북읍 뿌리관에서 열린 사북민주항쟁동지회 회장 이취임식 및 사북항쟁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 및 직권 재심 회부를 촉구하는 특별위원회 발족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8.2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정태규 정선부군수와 황인오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1일 강원 정선군 사북읍 뿌리관에서 열린 사북민주항쟁동지회 회장 이취임식 및 사북항쟁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 및 직권 재심 회부를 촉구하는 특별위원회 발족식에서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2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