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은 15일 대학 내 세종대왕홀에서 '지능형 치안, 책임 있는 정의: AI 시대 형사사법의 혁신과 통제'를 주제로 제16회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대학인공지능이세현 기자 딥페이크 잡고 생성 경로까지 캔다…경찰, AI 범죄 대응 강화전 세계 지문 감정 전문가 모여 '실력대결'…경찰청, 국제 경연대회관련 기사日 덮친 AI발 '해킹 대중화' 공포…기업·관공서 피해 급증김정욱 변협회장 "형사사법 개편, 불측의 피해 우려…검증 강화해야"[인사] 경찰청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