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삼일대로 국가인권위에서 열린 제30차 상임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군 성폭력국방부이동건 기자 참여연대 "중수·공소청장 국무회의 정례 참석 공정성 훼손 우려"'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관련 기사"일·가정 양립은 강군 토대"…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개최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軍 성고충 피해 '10명 중 2명만' 공식 창구 이용…인권위, 제도 개선 논의"민간 전문성으로 공직 혁신" 인사처, 개방형 우수임용자 9명 선정軍 검사 기소 남용 막는다…'무죄 사건 평정제도'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