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월 13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인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병역특례체육요원아시안게임금메달축구대표팀군사전문가최기일상지대군사학과박태훈 선임기자 尹 '무상 여조' 2심 무죄…조국 "남이 돈 내면 유죄, 공짜면 무죄라니"정봉주 "한동훈 잡을 3개팀 구성…가족팀· 디지털팀· 현대고팀으로"관련 기사AG 병역특례, 역사 속으로?…"국방부와 폐지까지 상의"(종합)최휘영 장관 "예술·체육 병역특례, 축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뉴스1 PICK] 강신철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강신철 "AG 축구팀 일부 병역의무 폄훼 심히 유감"최근 5년 병역특례 선수 10명 중 8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