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차인 지난 3일 오후 2시 35분 기준 2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 2026.10.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박정희육영수김재규피격암살자유해진이민호김학진 기자 "내 구두는 소중하니까"…대구 수해 복구 현장서 '어부바' 요청한 공무원"야르~ 퇴근이다, 집에 간당"…버스 전광판에 '퇴근의 기쁨' 잇달아 등장관련 기사여야, 암살자(들) 공방 계속…"김태규 즉각 제명" vs "노골적 이중 잣대"'나 육영수예요, 담배 줄이세요' 전화 받은 최불암…박정희 "쓸데없는 얘기"장동혁, 육영수 여사 생가 찾는다…'암살자(들)' 왜곡 논란 겨냥조국 "유해진, 북한상 아닌 의병상…'육 여사 피격' 공개검증 통해 논란 끝내자"또 정국 핵으로 떠오른 '영화 정치색·왜곡' 논란…과거 사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