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에 "모두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주진우 "김혜경 여사, 평일에 유명 프로골퍼 대동 황제 골프"천하람 "순천에서 경기 남부로 지역구 옮길 의향 없다"조유리 기자 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