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나래매니저이진호협박금품성관계남자친구알바김학진 기자 중국인 관광객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그 짓' 까지…"몸 냄새 맡아봐라"남학생 2명과 부적절 관계 여교사 '조건부 무죄'…학생 아버지 "선처를"관련 기사'술 마시면 실수' 명절 과음 조심해야 할 스타…1위 김호중·2위 이진호·3위 박나래"박나래 차량 뒷좌석에서 남친과 특정 행위?…진짜 미친 사람 되는 것""박나래, 집에만 있다간 큰일…막걸리학원 들켜 머리카락 한 웅큼 빠졌다""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