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 9시간…서울 방향 오후 3~5시 가장 혼잡 경부·서해안선 곳곳 정체…귀경길 이튿날 새벽쯤 해소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 상황실에서 근무자들이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616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2026.9.24 ⓒ 뉴스1 김영운 기자
25일 정오 요금소 출발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이동 시간.(한국도로공사 사이트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