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정체 오후 8시 해소될 듯…서울 방향 정체도 소강 상태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616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2026.9.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귀성길추석윤주영 기자 연휴 첫날 서울 마곡동 옥탑방서 불…60대 남성 사망절정 다다른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7시간 50분관련 기사"고속도로 아닌, 저속도로"…강원 귀성길 곳곳서 정체 현상추석 연휴 첫날 충북 터미널·시장 '북적북적'…고속도로는 정체절정 다다른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7시간 50분"6시간 서서가도 고향친구 보고 싶어"…연휴 첫날도 이어진 '줍줍' 행렬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연휴 첫날 톨게이트 방문…헬기 타고 점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