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서서가도 고향친구 보고 싶어"…연휴 첫날도 이어진 '줍줍' 행렬

지방 방향 KTX 밤 출발까지 매진…무궁화·새마을도 입석만
역귀성 맞는 시민들도…"손자 보니 좋네요" 함박웃음

본문 이미지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어린이들이 배웅을 나온 엄마와 인사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어린이들이 배웅을 나온 엄마와 인사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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