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방향 KTX 밤 출발까지 매진…무궁화·새마을도 입석만역귀성 맞는 시민들도…"손자 보니 좋네요" 함박웃음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어린이들이 배웅을 나온 엄마와 인사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TX추석용산역귀성길연휴서울역한국도로공사윤주영 기자 절정 다다른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7시간 50분서울→부산 8시간50분…연휴 첫날 고속도로 혼잡 최대관련 기사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밤잠 설쳐 겨우 표 구했어요" …설렘 가득한 추석 귀성길(종합)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KTX·SRT 통합…호남·전라선 좌석 최대 4822석↑·요금 10%↓KTX·SRT 통합 기념 할인전…스토리웨이 800개 품목 할인·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