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등록정보 확인했더니 옛 주인"…'갱신제' 도입되나

국회서 동물등록·실외사육견 관리 개선 논의

본문 이미지 - 내장형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김해시 제공) ⓒ 뉴스1
내장형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김해시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 뉴스1
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반려견 동물등록 안내 현수막. 간담회에서는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갱신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뉴스1
반려견 동물등록 안내 현수막. 간담회에서는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갱신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재관 의원이 주최한 '반려동물 유기 방지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이재관 의원이 주최한 '반려동물 유기 방지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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