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동물등록·실외사육견 관리 개선 논의내장형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김해시 제공) ⓒ 뉴스1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 뉴스1반려견 동물등록 안내 현수막. 간담회에서는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갱신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뉴스1이재관 의원이 주최한 '반려동물 유기 방지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3명 피해…"예방 예산 확보 필요""반려동물 관절 건강 미리 챙겨요"…유한양행, 영양제 체험단 모집관련 기사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