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동물등록·실외사육견 관리 개선 논의내장형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김해시 제공) ⓒ 뉴스1반려동물 유기 방지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 뉴스1반려견 동물등록 안내 현수막. 간담회에서는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갱신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뉴스1이재관 의원이 주최한 '반려동물 유기 방지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한송아 기자 환절기 건강부터 가을 나들이까지…케이펫페어 수원 11일 개막넬동물의료센터 찾은 中 루이천 수의사들…신경외과 임상 교류관련 기사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