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 상업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서울 문 거리의 상징인 '서울 문'은 일본 신사 관문이 '도리이' 형상과 함께 중국식 홍등까지 걸려 있어 국적불명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한국우즈벡우호서울문국적불명일본도리이일본신사관문홍등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용혜인 기자회견에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 말라, 김승원 장관 못해"추미애 "李대통령 재판, 조국 말대로 '면소'로 푸는 것이 정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