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31일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앞에서 추모행동을 갖고 최근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배달노동자를 추모했다. (사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제공)강서연 기자 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