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원장 "탈수와 폐부종 사이 균형 중요"김예원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심신부전 반려동물에게 수분 조절이 약물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이뇨제 사용 정도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음수량 참고표(더케어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신장질환, 소변에 단서 있다…꼭 필요한 검사는"우리 강아지 행복할까"…보호자용 복지평가 앱 개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