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극한 호우로 침수돼 아수라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스레드 갈무리관련 키워드거제도펜션취소환불수수료기상악화호우폭우신초롱 기자 랄랄 "육아 돕던 엄마 '너는 왜 그 모양이냐'며 집에 가버렸다…연락 끊겨"오현경, 美 명문대 미술 전공 딸 공개…"대학원은 스스로 벌어 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