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극한 호우로 침수돼 아수라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스레드 갈무리관련 키워드거제도펜션취소환불수수료기상악화호우폭우신초롱 기자 유치원 교사와 바람 난 남편…'재산 청구 안 한다' 조건 이혼 후 돌변아버지 죽고 상속 앞두자…새엄마가 50년 키운 아들에게 "친자 아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