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아버지상속새어머니사망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아파트재산입양신초롱 기자 황정음 "2000만 원 들여 성형했는데 복구는 2억…심심하면 했다"'개코 전처' 김수미 "뷰티 사업으로 수백억 벌어…온갖 호사 누렸다"관련 기사'아저씨'라 부르더니, 아빠 죽자…새엄마 딸 "가족이니 재산 나누자" 뻔뻔5년 함께 산 여성에게 15억 전 재산 준 아버지…자녀들 '망연자실'"아버지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것"…이복동생 주장에 장남 '황당'의식 없이 입원한 아버지 계좌서 거액 인출…새엄마 "생전 허락받은 돈""아버지가 건물 준다고 했다"…새엄마 '구두 유언' 주장에 자녀들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