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8일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폐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 ⓒ 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주주주식투자코스피코스닥액면분할배당금확대김학진 기자 "5살 아이에게 어린이보호구역서 운전시킨 할배…촬영자는 엄마?" [영상]앞만 보며 뚜벅뚜벅, 차 쌩쌩 달리는데 6차선 횡단…"목숨이 2개냐"[영상]관련 기사[데스크칼럼]'투서'가 먹히는 금융, '법'이 되는 관치[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AI가 벌어준 돈…배당 늘리고 자사주 사고, 삼성·SK '주주가치' 높인다[N% 후폭풍]⑧"반도체 로또, 오래 안 가"…노동계도 부작용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