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관련 현장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찾아 학교 보안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9.12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남성 고독사 여성의 5.3배…3명 중 2명 '50·60대'청소년이 직접 경제·금융 정책 만든다…6개 과제 정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