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관련 현장방문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찾아 학교 보안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9.12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