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을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30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오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최영중여중생미성년자담배생활복김학진 기자 "스타킹 빨고 모닝콜" "치마 속 몰카"…류이서·성해은 '승무원 시절' 폭로유부남 팀장과 카풀, 동료들 '오피스 와이프' 수군수군…"불륜녀 취급"관련 기사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미성년 성범죄 추가 확인…피해자 모두 4명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기간 연장…25일까지성범죄 이어 보조금 횡령 의혹까지…국힘 초선 청주시의원 '지탄''미성년자 성매매' 최영중 구속송치…추가 피해 1명도 미성년(종합)'10대 성매매' 최영중의 문자 보니…"언니도 데려와, 외국女와 함께 성관계"